저격으로 자살을 막은 저격수.jpg ogholued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23.05.12 21:19 635 조회 0 추천 0 비추천 이전 목록 다음 본문 1993년 여름 더그 콘리(Doug Conley)는 총을 들고 자살소동을 벌였다. 경찰과 계속해서 대치하던 콘리는 전 여자친구를 보고 싶다고 했고 경찰은 콘리에게 음료수를 전해주며 진정시켰다. (경찰은 콘리 몰래 70M 밖에 SWAT팀 저격수를 대기시키고 있었다.) 콘리는 음료수를 마신 후 총을 든 손을 아래로 내렸고 대기하고 있던 저격수 마이클 플럼(Michael Plumb)은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콘리가 든 총을 저격했다. 이후 그가 근무하던 SWAT 본부에 걸린 부서진 총 0 추천 비추천 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 이전 목록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