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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동 성폭행범 자연사 레전드.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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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살 여자를 성폭행하고 7년만에 나온 범죄자가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피해자의 어머니에게 "딸은 잘 있냐"라고 조롱함.

성폭행범은 피해자의 어머니가 뿌린 휘발유 + 불에 타서 심한 화상을 입고 11일 만에 사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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