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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탈린이 좌절하는 순간을 찍은 장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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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련군 80만 명 중, 약 13만 명이 전사하거나 다치고 50만 명이 포로로 잡힌 키예프 전투(1941)의 소식을 보고 받은 당시 스탈린 모습

키예프 전투 → 독일이 행한 인류역사상 최대규모의 포위, 섬멸전
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의 편집장이 찍은 사진인데 필름을 폐기하라는 명령을 무시하고 숨겼다고 함

이때, 절망도 잠시 스탈린은 곧 마음을 다잡고
"앞으로 내 앞에 올라오는 보고서에 희생자를 적는 건 금지다."라고 명령했다고 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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