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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수홍 母 "자식에게 손 벌린 적 없어…남편 암 수술비도 내 돈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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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"아들 돈이라고 안 썼다"라며 "자식들에게 10원 한 장 돈 달라고 손 벌린 적 없었다"라고 말했다. 그러면서 "수홍이가 쓰라고 준 카드만 썼지, 돈 좀 주라고 말하지 않았다"라고 했다.

또한 지씨는 "남편이 신장암 수술을 할 때 비용도 내 돈으로 했다"라고 주장했다.



http://www.news1.kr/articles/5198494



박수홍이 쓰라고 준 카드가...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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