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갑용 은퇴 인터뷰 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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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--- 일부 발취문---
진갑용은 “공식 은퇴를 한 뒤에는 코치 연수를 고려하고 있다. 당장은 선수가 아닌 전력분석원으로 일하며 그간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”고 말했다. 이어 “정말 오랜 기간 선수로서 뛰었다.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는 게 섭섭하지 않을 리 없지만, 팀과 후배들을 위해 결정했다”고 덧붙였다.
후배위해주는 갑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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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5.02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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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5.02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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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5.02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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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5.02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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