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호중, 매니저에 직접 요청한 녹취파일 존재 최창순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24.05.15 20:20 811 조회 0 추천 0 비추천 이전 목록 다음 본문 뺑소니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 씨가 자신의 매니저에게 ‘대신 경찰에 출석해달라’고 직접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KBS 취재결과 김 씨가 사고 직후 매니저에게 ‘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’고 설명하고, ‘경찰에 대신 출석해달라’고 말한 내용의 녹취파일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경찰 역시 해당 녹취파일을 이미 확보해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또, ‘운전자 바꿔치기’를 하려 한 과정에서 김호중 씨의 소속사가 조직적으로 개입한 정황도 확인됐습니다.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56/0011721689?sid=102 0 추천 비추천 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 이전 목록 다음